우리는 만민입니다

 

나는 만민의 "목자의 기쁨 9교구 1지역 "을(를) 자랑합니다.

목자의 기쁨 9교구 1지역을 자랑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양, 염창, 등촌(1,2,3) 동으로 구성된 1대대 9교구 1지역입니다. 저희 9교구는 늘 사랑으로 영혼들을 심방하시는 류순주 교구장님, 노영진 목사님이 사역하시는 강서구 땅입니다. 1대대 대대교구장님이신 이미경 목사님께서는 저희 지역에 독거노인과 홀로 계시는 분들께 명절마다 겨울내복이나 전기장판과 찬조 등으로 사랑을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대대교구장님의 사랑이 시초가 되어 매년 명절마다 일꾼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성도님들을 섬겨야 되기에 조금씩 시작했던 일이 지금은 일꾼들도 솔선수범으로 찬조하여 부침개와 동태전을 부치고 동그랑땡, 산적 등 하루 종일 만들어야 하는 많은 양이지만 누구 하나 힘들다 하지 않고 행복한 마음으로 성도님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 섬김이 7~8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데요. 이러한 시간들이 더해지며 홀로 계시는 성도님들께 주님의 사랑을 전할 때마다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느끼며 저희도 흐뭇합니다. 또 주의종두분께서도 행사 때마다 물심양면으로 찬조해주시고 섬겨주시니 저희 일꾼들이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한, 저희 일꾼들은 항상 주일이 되면 대예배 마칠 때까지 성도님들을 살펴보아 모든 성도님들이 주일을 잘 지키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서 주일을 지키지 못한 성도님들은 빛소금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신속하게 준비태세를 하고 있습니다. 빛소금예배에 모시기 위해 어떤 일꾼은 차량봉사로, 어떤 일꾼은 성도님 댁을 미리 방문하여 마음의 문을 열게하여 모시고 옵니다. 힘들어 안가겠다는 성도님들이 있을때에는 주의 종님께 바로 연결하여 전화 심방을 통해 빛소금예배에 나오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화로 어떤 새신자는 하루 쉬고 싶어서 예배를 드리지 않으려고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꾼들이 분명 저녁에 빛소금예배에 모시러 올 걸 알기 때문에 '아구, 밤에 가느니 낮에 가자.'하며 훌훌 털고 나오신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꾼들이 이렇게 매주 주일예배 후 철야전까지 쉬지 못해도 오히려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저희 김혜선 지역장님께서는 성도들의 문제가 발생되면 바로 주의 종님과 심방으로 연결하여 신속하게 대처하십니다. 이렇게 삼겹줄이되서 영혼들을 살피니 매 순간 아버지께서 충만함의 은혜를 주셔서 지금의 이 흐름 속에서도 저희 1지역 성도님들은 건재합니다. 또한, 저희 교구장님께서 있어야 할 곳에 꼭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외쳐 주셔서 화요지역기도회에도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꽉차게 모여, 충만하게 찬양하며 기도하며 흐름을 잘 타고있습니다.. 항상 진리의 말씀으로 저희를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충만하게 달려갈 수 있도록 늘 품어주시는 이미경 대대교구장님이 계셔서 저희는 행복합니다. 저희 9교구 1지역은 주의종님들과 일꾼 성도 모두가 하나되어 새예루살렘 향해 뜨겁게 달려가겠습니다.
양*미
/ 2019.07.17

나는 만민의 "23교구 일산지성전 화요기도회 "을(를) 자랑합니다.

할렐루야~~ 일산지성전 화요기도회를 자랑합니다~♡ 사랑가득한 일산지성전은, 아름다운일산시와 평화로운파주시 성도님들의 먼발걸음을 배려해주셔서 주안에서 마련해주신 당회장님의 영혼들향한 사랑의보금자리입니다 일산지성전 화요기도회는 주님의마음으로..생명의말씀으로.. 영혼들향한사랑으로.. 어찌하면 아버지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해주시고자 먼길을 행복하게 달려오시는교구장님과 귀한일꾼들과 성도님들이 빛의공간 일산지성전에 모여 기도하며 따뜻한 한솥밥에 함께 마음을 나누며 아름다운 사랑,추억을 쌓아갑니다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있는 저에게 23교구식구들은 엄마이자,언니이자,친구이자,동생이자,자녀이며 희노애락을함께한 가족이되었습니다 어떤상황에서도 모이기를 힘쓰며 기도하며 서로지체가되어 서로선의협력을이루며 서로의 상황형편에 대소사에 함께 마음을 모으고 맘쓰고 위로하며 섬겨주고 배려하며 한곳을 바라보며 만민안에서 하나된 23교구성도님들~ 한분한분 귀한보물입니다~♡ 자신의일보다 아버지일위해 화요일 기도회에모여 눈물로 기도할때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아버지나라,영혼들위해 자신의성결.변화를위해 참소망가운데 기도하며 아버지 기뻐하시는 아름다운찬양의향과 진한 마음의 향을 행함으로 올려 드려 아버지를 기쁘시게 함으로 아버지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축복을 마음껏 받는 귀한 축복의시간 화요기도회를통해 원수마귀 사단 어둠의 진을 깨뜨리고 신속히 마음의 성결을 이루어 새예루살렘까지 힘차게 전진해 나가는 23교구가 되겠습니다 아름다운열매가득한 행복한 23교구 일산지성전 화요기도회 행복합니다~♡
김*연
/ 2019.07.03

나는 만민의 "23교구 일산지성전은 당회장님 책자 "을(를) 자랑합니다.

1987년 당회장님의 첫번째 간증책자 " 죽음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발간시작으로 현재까지 한글로 된 책자는 총 112권을 출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저희 23교구 일산지성전에는 식사하는 친교실에 책꽂이를 마련하여 당회장님 책자를 여러권 비치해두었습니다. 새로 등록되어 오신 성도님들께 책자를 소개해 읽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지성전 성도님들도 읽지 못한 책들이 있으면 자유롭게 읽고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죠. 지성전 성도님들은 저마다 책자를 읽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당회장님의 책자는 생명을 살리며 은혜와 감동이 넘치고 마음을 변화시키어 세상을 이길 수 있도록 권능이 담겨져있기에 우리가 바라고 소망하는 천국 새예루살렘까지 인도해주시는 지름길을 알려주고 있다고 고백드리고 있습니다. 당회장님을 통해 귀한 책자를 저희들에게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23교구 일산지성전 전 성도님들은 책자를 통해 성결의 복음을 알리며 수 많은 영혼들에게 참된 생명이 있는 제단, 만민을 알리고 모두다 아름다운 열매들로 나와지는 주인공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힘차게 달려갈것입니다.
안*숙
/ 2019.07.03